서울인권영화제 30주년 후원주점 📼“테이프가 되어줘!”📼
🚨한국 최초의 인권영화제,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?
🍷한 잔의 연대가 인권의 스크린을 잇습니다!
서울인권영화제는 1996년 시작되었습니다.
당시에는 개최 자체가 하나의 투쟁이었지만,
수많은 사람들의 연대로 오늘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
그렇게 29년 간 지켜온 원칙은
정부와 기업의 지원 없이 오롯이 시민의 힘으로 영화제를 만든다는 것.
검열 없는 인권영화제의 독립성✊을 지키고 싶었습니다.
그러나 이제는 영화제 개최는커녕 운영 자체가 어려운 상황🚒.
그래도 우리는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.
연대와 해방의 스크린을 더 널리 펼치고 싶습니다.
곧 3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인권영화제와 함께해주세요.
인권의 스크린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.
🍻서울인권영화제 30주년 후원주점 "테이프가 되어줘!"📼
💘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~10시
💘태성골뱅이신사 본점 (서울시 중구 을지로3길 35)
💘티켓: https://donate.do/테이프가되어줘
💘문의: hrffseoul@gmail.com
👉 후원활동가 되기: www.hrflix.org/cms
* 정부와 기업의 지원 없이 오직 여러분의 후원으로 서울인권영화제를 잇습니다. 모두를 환영할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기 위해 무료 상영의 원칙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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